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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A 의 JC 개봉. 두둥.
박스는 작고.. 가볍고..
나는 15살 넘는다. ㅎㅎㅎ
박스를 열면 큼직한 포스터 나와주고
작은 카탈로그 있으며.. 이상한 목각인형 같은게 누워있다... (아직까지 별 느낌없다..)
지쟈스 !! 라고 외친다. 머야 이거 .. 누버있던 목각인형같은게 슬 포스가 나와준다..
딱 만지면 첫느낌.
"더럽고, 가볍다" -.- ;;;;
웨더링이.. 아니라 진짜 더럽다 -.-;; (당연 웨더링 실패하여 더럽히면 진짜 쓰레기 된다 ..)
살짝 당황한다. 이거 리얼한 후처리 인가 진짜 어디서 구르다 온 놈인가..
만지면 좀 손에 묻는다 ...
(그렇다고 많이 만진다고 저 웨더링이 다 지워지지 않게 되어있겠지 .. )
(손씻기 귀찮아서 -.-; 비닐장갑 끼고 갖고 놀았다 ............. ;;;)
관절을 움직이면 끼긱소리 난다. 적당히 뻑뻑하다고 해야하나.
관절의 느낌상 낙지관절은 되지 않을것 같다. (일단 가볍다 !!)
"JC : 자.. 시작해볼까.."

"JC : 후드 부터 우선.."
후드의 테두리에 얇은 철사가 들어가 있는것 같다. 휘날리는 표현을 멋데로 할수있다..
파이팅 JC 이니까 파이팅 해야지~ 자자 액션 들어가보자~
"JC : 히밤바 다 댐비라..."
증명사진.. 아저씨 멋있수~
"JC : 내 오른손은 좀비 전용이다."
"JC : 으헙 !!"
어디서 많이 보던 파이팅 자세인데...
발차기 모션.
가벼워서 한발로 이렇게 서있을수있다 !!!
"JC : 일단 한대 맞고 시작하자."
꺼낼때는 이거 머야.. 했는데..
사진찍어볼려고 만지작해보니.... 간지가 폭풍우친다 !!!!
마무리는 JC 의 뒷모습으로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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