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venture Kartel : Tracky Tommy
나의 첫 3A 가 AK 의 JC 였다.. 그리고 당연히 AK 의 주인공인 토미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데..
사진보면..아;;; 간지도 안나고.. 영 그래서 맨날 고민만 하고 .. 그렇게 시간이 흘러 츄리닝 토미가 내손에 오게 되었다..
므야 ? 흠.. 괜찮은데 ??!!!
자. 그냥 세워만 보아도 간지 가 슬슬 나와준다.
멋진 웨더링,
독특한 조형,
대충 세워두어도 아트 냄새 솔솔,
3A 는 이맛이다.
티의 프린팅..
안녕, 방독면 토미.
안녕, 투모로우 토미.
안녕, 바카 토미.
고민은 괜한 것이였다.
3A 는 실물이 참 좋다,, 사진으로 그 매력을 다 담지 못하여 슬프다..
마무리 샷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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