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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A (threeA) - Jung de Plume 아트한 사람들

Jung de Plume...


캬.. 역시 3A 다. 적절한 웨더링, 수준높은 도색.
마스크와 헬멧 느낌봐라.  그냥 이것이 아트다.  (머리칼도 있다. 난 몰랐었다..)
[확대 클릭 필수]


얼굴에 흉터까지.. 그냥 리얼 흉터를 내버렷다. 
방독면의 간지는 그냥. 최고인 것이다.
[확대 클릭 필수]


정면 샷. 
"나는 아트다."


팔 하나 들었을뿐인데...
매력이 더욱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다.


자세 잡아놓고 캬. 직인다. 조용히 혼자 말하지만,

사진으로 보면 ... 흑흑...사진 잘 찍고 싶다.  
내 눈으로 보면 분명 너무나 멋진데.. 사진의 결과물은 왜 이모양인건지..


방독면은 궁디도 이쁘다.


같은 밀리터리 스타일의 오노 와 함께..


마지막 사진은 보스와 함께..
.. 방독면은..고개만 살짝 꺽어줘도 ㅠㅠ  늠 폼난다.. ㅠㅠ



TK 만 손대려고 했는데..
나쁜세퀴.. 에슐리우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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