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azysmiles 와 hottoys 만남.










마이클 라우의 가드너 10주년 - 크레이지 마이클 12 인치 :
흰놈(499 pcs) 검은놈(299 pcs) 이다.

음.. 원래 내가 박스사진은 안찍는데... 마이클 라우 싸인때문에 ~~

일단 검은놈이 진~짜 깜장색이다.
하필이면 내가 흰바탕, 검은바탕의 하드보드지 뿐이다 -.-;;;
검은놈 잘 안보인다... 우짤수가 없다.. ㅠㅠ
뛰어나올듯한 눈알. (무빙아이 !) ,,, 미친 미소.
그리고 귀여운 미친 강아지..

눈알을 굴려 서로 쳐다본다.
"어이~ 넌 어디 미친놈이냐~~"

먼 자세를 취해도 미친놈 같다. -.-;;
배잡고 웃고있는건지 ... 걍 미친건지... -.-a ;;;
컨셉 제대로다. 이것이 디자이너 토이의 맛이다 .

반/반 의 디자인과 흑/백 버젼,
마이클도 강아지도 정신병자 옷 입고 있는 독특한 컨셉.
그리고.. 정말 정교하고 너무 이쁘게 만들어진 나이키 에어 포스 !!

검은놈도 웃는다 .. ㅋㅋㅋㅋㅋ 흰놈도 웃는다 .. ㅋㅋㅋ 강아지도 웃는다.. ㅋㅋㅋㅋ
아.. 미치것다.. -.-a;; ;; 글이 이렇게 밖에 안적어진다.. ㅠㅠ

등짝 간지. 버클 간지. 결박 끈 간지.
내가 바로 미친 놈 이다. !! -.-;;;;;;

검은놈 : " 우린 친구 아이가 ~ "
흰놈 : " 미친 놈... "
(... 멀 해도 미친것 처럼 보이니.. 글이.. ㅠㅠ)

나의 첫 마이클 라우의 디자이너 피규어. 컨셉/디자인/완성도 모두 높다.
한쪽만 미친헤어, 접어 올린 바지, 뾰족 이빨,,, 강아지도 한쪽 귀만 뒤집어지고 ~
바지는 운동화 끈 재질? 같은거라서 가동도 너무 편하게 되고, 무빙아이 까지 ~
그리고 완젼 고퀄의 나이키 에어 포스 !!
역시. 디자이너 머시기들은 아트한 멋이 다르긴 다르다.

동시에..
돈 쓰게하는 속도도 다르다.. -.- ;;;;;;;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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